삐딱한 말투의 딴지일보를 어린(?)시절 잠시보다가 안본지도 꽤됐고(난 없어진 줄 알았음) 김어준이 누군지도 가물가물했었는데...
나꼼수를 통해 여전히 건재하다는걸 알았고 덥썩 책까지 사버렸네.
절대간지 조국교수에 대한 사모곡으로 시작해서 문재인에 대한 사모곡으로 끝나는 이책은.. 다들 닥치고 봐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내년에 선거도 큼직한거 있는데 닥치고들 읽자.
책의 초반에 나오는 한줄의 글귀. 참 좋다.
유시민의 언변에 진중권의 독설을 갖춘 손석희가 필요한 시대라는.
블로그 문닫기전 마지막 포스팅이 어쨋거나 정치얘기가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
나꼼수를 통해 여전히 건재하다는걸 알았고 덥썩 책까지 사버렸네.
절대간지 조국교수에 대한 사모곡으로 시작해서 문재인에 대한 사모곡으로 끝나는 이책은.. 다들 닥치고 봐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내년에 선거도 큼직한거 있는데 닥치고들 읽자.
책의 초반에 나오는 한줄의 글귀. 참 좋다.
유시민의 언변에 진중권의 독설을 갖춘 손석희가 필요한 시대라는.
블로그 문닫기전 마지막 포스팅이 어쨋거나 정치얘기가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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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5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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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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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닫았다가 다시 오픈하는 마당에 ^^;;;;;
2011/10/0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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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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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