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서울이 아니다.
2006/10/26 14:32
집이 없는 서민으로써 부동산에 당연히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고민도 많고.
이번에 인천검단지구에 신도시를 개발한다고 한다.
수요자가 누구인지 알수는 없지만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나보다.
전문가라고 불리우는 사람의 의견도 다양하다. 집값이 떨어질건지 계속 폭등할건지조차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나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거라 생각되는 몇가지가 있다.
1. 인구는 줄고 있다.
젊은 인구보다 늙은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형태로
2. 수도권 집중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된다.
통일이 된다고 해도 마찬가지일거다.
3. 강북을 개발해도 바둑판처럼 도로를 정비하고 재개발하는건 불가능하다.
4. 정부는 철학없는 부동산 정책을 우왕좌왕 계속 펼치고 있다.
정권이 바뀌거나 안바뀌거나 상관없이.
빚을 져서라도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많은 요즘이다.
지금의 가격이 정상이 아닌건 누구나 공감하지만, 그래도 계속 오를거란 기대감에
시장이 이모양인것도 사실이다.
개포동에 일찍이 재건축을 노리고 아파트를 산 지인이 이번 신도시뉴스에 하신 한마디가 내귀에 계속 들려온다.
이번에 인천검단지구에 신도시를 개발한다고 한다.
수요자가 누구인지 알수는 없지만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나보다.
전문가라고 불리우는 사람의 의견도 다양하다. 집값이 떨어질건지 계속 폭등할건지조차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나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거라 생각되는 몇가지가 있다.
1. 인구는 줄고 있다.
젊은 인구보다 늙은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는 형태로
2. 수도권 집중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된다.
통일이 된다고 해도 마찬가지일거다.
3. 강북을 개발해도 바둑판처럼 도로를 정비하고 재개발하는건 불가능하다.
4. 정부는 철학없는 부동산 정책을 우왕좌왕 계속 펼치고 있다.
정권이 바뀌거나 안바뀌거나 상관없이.
빚을 져서라도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많은 요즘이다.
지금의 가격이 정상이 아닌건 누구나 공감하지만, 그래도 계속 오를거란 기대감에
시장이 이모양인것도 사실이다.
개포동에 일찍이 재건축을 노리고 아파트를 산 지인이 이번 신도시뉴스에 하신 한마디가 내귀에 계속 들려온다.
인천은 서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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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언제부터 집이 돈버는 수단이었던가?
Tracked from Photo4yu™'s expected KARMA 2006/10/26 13:19 삭제어제 검단신도시에 대한 발표로 검단지역 집값이 5천만원에 올랐다고 한다. 정말이지 우리나라는 대단한 나라다. 확정되지 않은 가능성에 돈을 쏟아부으는 꼴을 보고 있자니 이게 사람사는 곳인지 돈이 사는 곳인지 구분이 가질 않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요과 공급의 법칙에 의해 가격이 책정되고 이익을 창출하는 일련의 활동을 통해 부를 축적해나가는 것을 부정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다만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의,식,주는 말 그대로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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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진입하거나 가정을 꾸려야 할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내집마련이나 부동산쪽에 관심을 가지지않을수없게되는것이 현실인듯하네요. 제주변인들의 민감함을 최근 느끼면서 살고있습니다(저는 아직까지는..좀더 다른일에 매진하고싶기에 ^-^;)
비밀댓글 입니다
인구는 계속 줄지만 인구분화는 더 가속화된다...
고로 주택의 수요도 증가하는거당...
때문에 나중에 빈집들이 생기는거아니냐구 걱정하는데 아니다...
현재 주택의 개념은 현재일뿐~
앞으로 10년이면 서울과 수도권의 개념이 많이 틀려질거당...
국제도시들중에 바닷가 보이는곳에 위치한데 많다...
함보시오... 영화를 떠올려도 머 나오자나유..ㅋㅋ
어쨌든 투자가들은 그 전에 투자할거다...
일반인들은 그후에 투자하는게 틀릴뿐~
국가의 비젼과 정책들...관심갖고 보면 돈이 보입니다...
평소에 뉴스를 들으면 세상이 보입니다...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링크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부동산은 자기편한대로 생각하기에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