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시점이 되면 프리젠테이션을 할 일이 생기게 된다. 한국에서는 파워포인트가 묘하게 보고서,기획서 기타 여러가지 워드대용으로 널리 남용(?)되다보니 실제 컨퍼런스같은 곳에 가게되면 이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 글자많고 재미없는 발표들만 보게 되는 지경에 이른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물론 요즘은 멋진 발표또한 많아지고 있다). 남는 거라곤 티셔츠나 볼펜몇자루, 스티커정도랄까.
간결하면서도 영감을 줄 수 있는 적절한 책에 목마르던 차. 마침 좋은 책 한권이 나왔다. 이 책을 시작으로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제 나도 열공을..
[이전 "프레젠테이션"관련 포스팅]
2006/10/02 - [분류 전체보기] - 프레젠테이션 템플릿에는 회사의 성격도 엿보인다
2006/07/23 - [분류 전체보기] -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
2006/08/16 - [분류 전체보기] - 레식메써드, 1 Page Proposal.
간결하면서도 영감을 줄 수 있는 적절한 책에 목마르던 차. 마침 좋은 책 한권이 나왔다. 이 책을 시작으로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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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