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마지막날 퍼블릭데이라 그랬다고 생각하고 싶었지만 어차피 그날 부스를 새로 만들었을리는 없고 비즈니스데이나 퍼블릭데이나 내용은 똑같지 않았을까 상상해봤다. 1층,3층으로 나눠져있는 부스들을 주욱 둘러봤는데 처음에는 진지한 마음으로 업체와 가지고 나온 자료들을 보다가 이내 어느 회사가 이쁜 도우미를 썼나로 시선이 변질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폰카라 화질이..


한뼘검색이라는 Qrobo의 부스였는데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길래 가봤더니 아주 훈훈한 장면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아직까지는 N사가 꽉잡고 있는 검색시장에서 나는 Qrobo가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그런 생각을 했던건 훈훈한 행사때문은 아니었음을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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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011 어디 가나 남자들이란...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뻘소리 2008/06/23 01:35  삭제

    좀 이쁘다 싶으면 우루루 달려가 카메라를 들이대는 세계인, 아니 세계남(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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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8/06/22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사진을 못 찍어서

    카메라가 메주가 되어가고 있어요

    출동하고 싶지만 지방인의 비애~!

  2. BlogIcon trendon 2008/06/22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하군요. ^^ 큐로보 가장 큰 전시 부스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그만큼 이번 행사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이 많은듯.

    • BlogIcon grokker 2008/06/24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부스가 크더군요. 검색을 해볼수 있는 pc공간도 따로 크게 마련해둘정도로.
      시맨틱하지 않은 웹을 어떻게 시맨틱하게 정리하는지가 궁금하긴했지만 뭐 딱히 그런 설명은 없었던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