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는 프로를 써야.
2008/03/19 01:06
봄이 지름신과 함께 찾아왔기 때문인지 요즘 유난히 맥북프로를 가지고 싶어진다. 맥북프로를 사기위해 여러가지 작전을 짜고 있지만 잘 통할지는 모르겠다.
애지중지하고 있는 맥북이 있기는 하지만 좀 더 큰화면과 컴퓨팅파워가 필요한 관계로.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은 관계로 맥북프로에 대한 짝사랑 열병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쇼의 쭉빵언니들도 맥북프로가 아닌 맥북을 쓴다고 최면을 걸어보지만 그거야 걔네들 취향이지 라고 외면하고 싶어진다.
아이를 통해서 물건을 우회적으로 사는 신공을 구사해봐야겠다. 잘될까.
애지중지하고 있는 맥북이 있기는 하지만 좀 더 큰화면과 컴퓨팅파워가 필요한 관계로.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은 관계로 맥북프로에 대한 짝사랑 열병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쇼의 쭉빵언니들도 맥북프로가 아닌 맥북을 쓴다고 최면을 걸어보지만 그거야 걔네들 취향이지 라고 외면하고 싶어진다.
아이를 통해서 물건을 우회적으로 사는 신공을 구사해봐야겠다. 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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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작전 잘 수행하셔서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역시.. 전문가들은 뭔가 달라야 합니다. 흐흣!
작전을 잘 수행해야할 텐데요.. 역시 작전이 제일 어려워요..
어 ??!, 스킨수정하셨나요 ??.. ( 저도 저 처자들의 무릎팍에 앉고싶군요 ㅎㅎㅎㅎㅎ 퍽퍽 ; )
스킨은 아직 수정안했습니다. 아마 하게 되면 더 간단하게 하려고 할텐데..
시간이 나지않는다는 핑계만 대고 있네요.
컴퓨터 조기 교육을 시키시면 되겠군요(한 살 때부터...콜록...).
음.. 제 맥북을 입에 넣을까봐 근처에도 못오게 하는지라... 애가 망가뜨리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거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