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는 프로를 써야.

2008/03/19 01:06
봄이 지름신과 함께 찾아왔기 때문인지 요즘 유난히 맥북프로를 가지고 싶어진다. 맥북프로를 사기위해 여러가지 작전을 짜고 있지만 잘 통할지는 모르겠다.
애지중지하고 있는 맥북이 있기는 하지만 좀 더 큰화면과 컴퓨팅파워가 필요한 관계로. 아니 그렇게 믿고 싶은 관계로 맥북프로에 대한 짝사랑 열병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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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 : keyword mackbook pro


빅토리아 시크릿쇼의 쭉빵언니들도 맥북프로가 아닌 맥북을 쓴다고 최면을 걸어보지만 그거야 걔네들 취향이지 라고 외면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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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맥북과 아이북




아이를 통해서 물건을 우회적으로 사는 신공을 구사해봐야겠다. 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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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군 2008/03/19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작전 잘 수행하셔서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역시.. 전문가들은 뭔가 달라야 합니다. 흐흣!

  2. BlogIcon 넷물고기 2008/03/20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 스킨수정하셨나요 ??.. ( 저도 저 처자들의 무릎팍에 앉고싶군요 ㅎㅎㅎㅎㅎ 퍽퍽 ; )

    • BlogIcon grokker 2008/03/26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킨은 아직 수정안했습니다. 아마 하게 되면 더 간단하게 하려고 할텐데..
      시간이 나지않는다는 핑계만 대고 있네요.

  3. BlogIcon 히치하이커 2008/03/23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조기 교육을 시키시면 되겠군요(한 살 때부터...콜록...).

    • BlogIcon grokker 2008/03/26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제 맥북을 입에 넣을까봐 근처에도 못오게 하는지라... 애가 망가뜨리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거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