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성인 소셜네트워킹으로 소개한 적이 있었던  Zivity라는 서비스가 베타서비스에 들어갔는지 초대장이 왔다. 아마도 예전에 궁금한 나머지 신청을 했었나본데 기억은 가물가물하다.
어쨋든 실리콘밸리에서 주목받는 최초의 성인서비스이면서 SNS를 표방하고 있는지라 내심 궁금하기도 했었다.  일단은 모델과 사진작가를 친구처럼 등록할 수가 있게 되어있고 이 서비스의 수익모델이라는 투표권을 돈주고 사서 투표하면 가장 많이 투표를 받은 사진작가와 모델에게 수익을 나눠주는 그런 구조인거 같다.

투표를 많이 받기위해서 더욱더 훌렁하고 아크로바틱(?)한 사진들이 연출되고. 사진을 보기위해 투표권을 사는 사람은 더욱 많아지는 아름다운 선순환(?) 구조가 탄생되는. 그런 시스템을 그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런 사진들



 P2P에서  검색어만 잘못쳐도 훌렁한 사진과 영상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굳이 돈주고 투표권을 사서 저런 사진들을 보면서 투표를 해야하는지는 아직 좀 이해가 가지않는다.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하드디스크에 담기조차 귀찮을 정도로 온통 주변에 넘쳐나는게 성인물이다. 그래서 이젠 마음을 먹기도 싫다. ㅡ.ㅡ

돈을 주고 보면 기분이 좀 나아져서 돈을 준다면 모를까.. 그래도 시작은 했으니 성공을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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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바나나 2008/03/21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만 볼 수 있는! 돈을 내고도 보고 싶은 이삔 아가씨의 사진을 확보하는 것이 성패겠근영~ 아니면 후원자와 만남을? 음..

    • BlogIcon grokker 2008/03/21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공의 관건은 그런거져. 제 생각엔 동네에서 실제 살고 있는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아마추어쪽으로 가야 그나마 성공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