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킨토시
2008/03/10 01:18
주말내내 씽크패드에 맥을 까느라 시간을 다 보냈다. 일명 해킨토시라고 불리워지는. 예전에 리눅스가 한참 유행이었을적에 노트북에 리눅스 슬랙웨어를 설치하느라 난리부르스를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요즘은 우분투니 뭐니 쉬운 배포본도 다양해서 그냥 next 버튼만 누르다보면 깔린다고 하더라.
해킨토시를 만들다보니 그시절 리눅스깔던 때가 문득 생각이 났다. 그렇게 열심히 깔고 자기만족을 한후에 '어 M$워드가 안되네' 하고 냉큼 지워버렸던 기억도 나고.
그런데 생각해보면 지금 이글도 난 맥북에서 쓰고 있는데 왜 해킨토시를 만들라고 그 난리를 쳤지.. ㅡ.ㅡ
요즘은 우분투니 뭐니 쉬운 배포본도 다양해서 그냥 next 버튼만 누르다보면 깔린다고 하더라.
해킨토시를 만들다보니 그시절 리눅스깔던 때가 문득 생각이 났다. 그렇게 열심히 깔고 자기만족을 한후에 '어 M$워드가 안되네' 하고 냉큼 지워버렸던 기억도 나고.
그런데 생각해보면 지금 이글도 난 맥북에서 쓰고 있는데 왜 해킨토시를 만들라고 그 난리를 쳤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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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ms워드가 안되네 <- 이거 보고 마니 웃었습니다. ㅎㅎㅎ 아아 정말 추억의 공감 해킨토시;;
정말 그때는 힘들게 깔고 쉽게 지우고를 반복했던 참 영양가없던 시절이었던거 같습니다.
돌이켜보니. ㅡ.ㅡ;
마지막 줄 대반전 ;;; (덜덜덜)
산을 자꾸 올라가는 등산가같은 심정이라고나 할까요.
ㅋㅋ. 저도 왜그랬는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