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바통 놀이. 섹스?
2008/03/02 20:47최근 생각하는 섹스.
섹스의 감동.
직감적 섹스
좋아하는 섹스
세계에 섹스가 없었다면.
난 이글을 못쓰고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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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절대바통 놀이 - 펄님으로부터 '조선일보' 받았다능...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3/02 21:20 삭제펄님 글은 아래와 같다능...고어핀드님으로부터 바톤을 받았습니다. (펄) 가급적 간략히 적어보겠다능... 이번엔 구라 아니라능... ■ 바통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이거 꼭 지켜야하능거냐능... ㅡ_ㅡ; 부담된다능... -_-;; 글고.. 다섯명은 너무 적다능... 암턴.. 아거 "한겨레신문" 소요유 "노무현"너바나나 "아홉그루"그로커 "섹스" => 절대바통 놀이, 섹스?써머즈 "영화음악" => 민노씨에게 영화음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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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절대바통 놀이 - 스포츠
Tracked from r a i n y d o l l 2008/03/03 23:48 삭제그로커 님으로부터 절대바통 놀이 '스포츠'를 받았습니다. 유머가 넘치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신 rince 님의 스타일을 어느 정도 가져와서 설문(?)에 응해봤는데, 역시 진품(?)과는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 최근 생각하는 스포츠 그야말로 전쟁... 아니겠습니까? 스포츠의 감동 감동이라고 한다면 단연 선수들 사이의 동성애... 아니, 동료애 아닐까요? 직감적 스포츠 나이, 신장, 체중에 상관 없이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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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절대바통 놀이 - "사진"
Tracked from 安全地帶 2008/03/05 23:42 삭제최근 생각하는 사진 단 한 장이라도 좋으니 내가 담아보고픈 이를 담아보는 것. 내가 진정으로 사진에 담고픈 것을 담아보지 못하는데 그 외에 다른 일들이 무슨 소용일까. 소망이 현실이 되면 시시해져 버리는게 사람 마음이라지만, 그걸 알면서도 잠들기 전 몇 번 씩 그 소망을 되뇌이다 잠이 든다. 사진의 감동 최근 내가 담은 사진을 리터칭하다가 울 뻔했던 적이 있다. 그 사진의 모델은 나를 낳으시고 길러주신 분. 사진에 담긴 현실의 어머니는 내 기억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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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악~하악~~
(본문에 부응하기 위해서 :)
역시나 걸작 포스트네요.
탁월하십니다.
(투 썸즈 업!)
추.
그런데 제 글에 트랙백이 안걸리나요?
네. 트랙백걸면 에러나네요. 가끔 그런경우가 있었던듯.
첫 번째 짤방,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a
우리 열심히 합, 아니 삽시다.
힘 내세요. 흑.
힘(?) 내셔서.. 열심히 하. 아니 사세요.
:)
이런이런.. 왜 그럴까요? ㅡㅡ;;
스킨을 교체할 시기가 된건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너무 귀찮아서 말이죠. ㅠ.ㅜ;;
역시 안전한 섹스... 가 최고 ^^;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역시..
자는 척 해야지...
ㅎㅎ
자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옛말씀이..
며칠 전 첨 와봤는데... 이런 숙제를...하하
ㅡ.ㅡ;
제가 처음 블로그 시작했을때의 이웃이셨던 끈끈한(?) 인연?이라고 생각하시길..
:)
댓글을 쓸려고보니, 댓글쓰는칸 아래에 진관희 님께서 헐리웃에서의 활약 기대해달라시니 .. 섹스에대해서 진관희 님도 하실말씀이 많을듯 ㅎㅎ
이제 진정한 Safe의 의미를 깨달았겠죠?
:D
쓰고 싶은 말이 많아서
며칠 동안 조금씩 적었습니다
주제가 사진이라
일부러 사진을 한 장도 안넣어서 포스팅 했네요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많은 생각하게 해주는 글이네요.
(_ _)
호호호호 / 흐흐흐흐
아아.. 정말 공감x100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