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세계점령
2008/03/01 01:34
요즘 이것저것 물건들을 많이 사게 되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 중국제이다. 정확하게는 중국에서 조립됐다고 표현해야 하나. 아무튼 장난감을 두번이나 바꿨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망가져서 못쓰게 되고. 머리 끝까지 열이 날때가 많다. 그리고 이런 중국의 저렴한 상품들이 없으면 경제가 돌아가지 않는 많은 나라들.
납이 들어 있는 어류들이 들어와 우리를 뜨악하게 하는가 하면 독이 든 만두로 일본도 보내버리고. 사소한 물품부터 먹는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중국의 하자릴레이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저질 먹거리와 허접한 물건으로 세상을 보내버린후 중국인으로 세상을 뒤덮으려는 또다른 세계정복 야망의 첫걸음은 아닐까 하는 생각. ㅡ.ㅡ
납이 들어 있는 어류들이 들어와 우리를 뜨악하게 하는가 하면 독이 든 만두로 일본도 보내버리고. 사소한 물품부터 먹는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중국의 하자릴레이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저질 먹거리와 허접한 물건으로 세상을 보내버린후 중국인으로 세상을 뒤덮으려는 또다른 세계정복 야망의 첫걸음은 아닐까 하는 생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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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아님께서 중국에서 만든건 (우리꺼랑) '차이나'라고 했던 유머가 떠오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