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
2008/02/05 01:25
컴퓨터 전문가일 필요는 없지만 자기 자료는 관리할 줄 아는 센스가 필요함을 깨우쳐준 사건을 보면서 난 내가 이쪽 업계에 있다는게 안심이 되기도 한다.
적어도 지워져도 지워진게 아니라는 기본적인 사실정도는 늘 가슴속에 새기고 사니까 말이다. 그나저나 노트북 수리공도 고객이 누구냐에 따라서는 꽤 재미(?)있는 직업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보다는 HDD 복구팀이 더 재미있는 직업일지도.. 앞으로는 말이지.
적어도 지워져도 지워진게 아니라는 기본적인 사실정도는 늘 가슴속에 새기고 사니까 말이다. 그나저나 노트북 수리공도 고객이 누구냐에 따라서는 꽤 재미(?)있는 직업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보다는 HDD 복구팀이 더 재미있는 직업일지도.. 앞으로는 말이지.
트랙백 주소 :: http://grokking.tistory.com/trackback/465
-
Subject: 장백지 누드 단상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2/05 03:34 삭제1. 몽롱한 표정도 (살짝 뽕맞은 표정이긴 하지만) 매력있군하! (그런데 별 사진도 아니잖아? ㅡㅡ;; ) 2. 아, 그 새퀴, 누군지 몰라도 참 부럽네... ~ 여기까지가 '진짜' 속마음, 혹은 유추해본 (한국) 남자 대부분의 반응(이지 않을까)3. 좀 그만하자, 씨바들아. 아주 입이 귀에 걸렸구나. (찌라시는 항상 즐겁다. 움화핫하하하하하).~ 이게 이른바 초자아, 혹은 '양심적인'(?) 속마음. ~ 위 두 마음 사이를 중재해서, 좀더 끄적여보...
-
Subject: 장백지와 언론사닷컴의 풍경 - 미끼시스템과 검색시스템 (비교)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8/02/05 03:34 삭제장백지 누드 단상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rince님께서 위 글에 다음과 같이 논평하셨습니다. 장백지 소식을 듣자마자 제일 처음에 떠오른 생각은... "찌라시 기자들 신났겠군..." 정말로, 사진 찾아봐야지보다 저게 먼저 떠올랐어요... ㅠㅠ저는 솔직히, 소위 찌라시 기자에 대해선 그 양반들 직업이 그런건데, 뭐. 이런 생각이 없지 않습니다. 이 양반들도 맨날 되지도 않는 SF급 소설에 연예인 사생활이나 캐고 다니고, 어디 떡밥 없나 머리를 싸매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친구가 중화권을 비롯하야 동양권 남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을 것으로 (마구 마구 강하게 몹시 격하게) 추정되는 그 친구로군요. 전 처음 알았네요. ㅎㅎ
암턴 썼던 글도 있고 하니 트랙백 쏩니다! : )
트랙백 감사드리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사건은 단계적으로(?) 공개되고 있고 점점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네요. :)
ISP 자료실 관리하는 사람들도 재미있는 자료 쉽게 구할 수 있었다던데 지금은 어떨런지... ^^
여전히 재미있게 지내겠죠. 시대는 바뀌어도 자료는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