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세상 or 무심한 세상
2007/12/06 18:35
생각해보니 대통령선거가 얼마 안남았다. 매번 그랬듯이 혼탁하다. 여론조사 결과나 검찰의 행태를 보면 참 무서운 세상을 살고 있는건지 참 무심한 세상을 살고 있는건지 헷갈리기도 한다.
나처럼 관심 없고 생각없는 사람에게 투표권 1장 있는게 합당한 일인가 싶기도 하고.
정말 나같은 사람한테까지 투표권을 주는 1인 1투표권이 제대로 된 사람을 뽑게 할 수 있는 제도이긴 한걸까 싶은 생각. 요즘 많이 든다.
골프치고 바둑이나 두면서 여생을 보내도 괜찮을 사람까지 이러는 걸보면 정말 당신은 완소남?
나처럼 관심 없고 생각없는 사람에게 투표권 1장 있는게 합당한 일인가 싶기도 하고.
정말 나같은 사람한테까지 투표권을 주는 1인 1투표권이 제대로 된 사람을 뽑게 할 수 있는 제도이긴 한걸까 싶은 생각. 요즘 많이 든다.
골프치고 바둑이나 두면서 여생을 보내도 괜찮을 사람까지 이러는 걸보면 정말 당신은 완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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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를 생각하면...
정말 매트릭스 속에 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기만과 거짓으로 가득한 매트릭스 말이죠. ㅡㅡ;
물론 일상이 대체로 그런 것일테지만요...
진실은 저~너머에
'골프치고 바둑이나 두면서 여생을 보내도 괜찮을 사람'은 좋고 싫고를 떠나 대단한 사람임은 분명한 듯합니다. 어쩜 저럴 수 있을까요. 하아...
선구안이 정말 좋다고 밖에..
나는 요즘 진실이 뭔지 모르겠어요..진실도..인간이 만든 관념이겠지만서도..내 자신도 모르는데...
하물며...
니들을 내가 우찌;;;
확실한건 다 그밥에 그나물이라는거겠죠. :)
설마했는데..
대통령선거일이 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존재 하더군요..;
아. 노는 날이라 제주변에 계신 분들은 기억들은 하시던데..
아무튼 점점 점입가경이 되어가는군요. 이번 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