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미 신드롬
2007/10/23 08:46
텔미 온 어 선데이를 신청하라는 공지사항을 보고 얼른 트랙백을 달려고 스크롤바를 내리는데 원더걸스가 아니네.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면서 중독되는 리듬과 댄스를 보고 있노라면 대중음악의 성공이라는게 참 오묘하다는 느낌이 든다.
박진영씨는 정말 대대대대 대단해.
박진영씨는 정말 대대대대 대단해.
트랙백 주소 :: http://grokking.tistory.com/trackback/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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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짝퉁, 짝퉁, 짝짜라작자짝퉁. - 원더걸스 '텔미'를 다시 듣다.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10/24 07:41 삭제#. 난 처음에 써머즈님 글 보고, 워낙에 음악 좋아하시는 써머즈님이시다 보니 무수히 많은 (요즘) 노래들 중에서 우연히 (어디 구석에 쳐박혀 있는) 원더걸스의 노래, '텔미'를 듣고, 요것이 '샘플링'이다냐, '리메이크'다냐,를 살짝 (비판적으로) 궁금해 하셨는지 알았다. 위 써머즈님 글에 대한 트랙백 글('달콤한 프랑켄슈타인... ')에도 썼지만, 그 발랄깜찍(하다는) 노래(텔미)가 나로선 다소 끔찍했고, 오히려 그 곡의'원곡'(이라고 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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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클릭하니까 토끼와 거북이(맞나요?) 까페에 '가입'하라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낼름 취소하고 다시 왔습니다. : )
마침 관련글이 있어서 트랙백 보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보네요. 검색결과에서 클릭하면 괜찮던데 바로 접근하면 가입하라고 하나보군요.
트랙백 잘봤습니다. 취향의 문제는 참 미묘하죠. ;)
저는 왜 저 동영상만 보면 부끄부끄 되는 것인지.. ^^;
이에 비교해 박진영의 춤 동영상을 보면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역시 멋진 춤꾼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