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n Jacket Design Top 5.
2007/09/19 12:43
바나나님의 포스팅을 보고 나도 음악과 상관없이 자켓만 보고 LP,CD를 사모은 적들이 있어 그때 샀던 것들을 한번 기록해보고 싶어졌다.
이런걸 한번 돌이켜보게 해주신 바나나님의 포스팅에 감사드린다. 방문하신 분들중에 해보시고 싶으신 분들의 포스팅 또한 기대해 본다.
5. 마돈나
솔직히 마돈나의 음악은 Like a virgin 이후로는 거의 듣지 않았는데 나이들어 빤스만 입고 나온 이모습에 혹해서 그만... 뮤비도 아리아리하니 괜찮다.
4. 헬로윈
지금도 이 그룹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소시적에 좋아했었던 그룹이었다. 이 앨범자켓을 좋아하는 이유는 LP를 펼치면 그 안에 재미있으면서 야시시한 일러스트가 있어서 좋아했다.
3. 머라이어 캐리
정말 이 아름다운 빤스한장때문에 CD를 사기도 한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머라이어. Love takes time을 부르던 그 우아한 모습이 없어져서 아쉽기도 하다. 한때 저빤스에 중독이 됐던 기억이 난다. 역시 최고의 섹시함은 민무늬에서 나온다는... ㅡ.ㅡ
2. 너바나
이 앨범을 설명하는건 이 앨범을 욕되게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친구가 저 앨범을 빌려줬을때 서양애기들은 전부 포경을 일찍함에 놀랐다가 음악을 들어보고 두번 놀랐던 앨범.
1. R.A.T.M
이 CD는 자켓도 음악도 강렬함 그 자체다. 메세지도,음악도 강렬한 R.A.T.M
이상 음악과는 상관없이 그냥 껍데기 좋아서 샀던 LP,CD들의 기억을 더듬어서 나열해봤다. 요즘은 MP3때문인지 CD를 살일이 거의 없기도 하다.
이런걸 한번 돌이켜보게 해주신 바나나님의 포스팅에 감사드린다. 방문하신 분들중에 해보시고 싶으신 분들의 포스팅 또한 기대해 본다.
5. 마돈나
솔직히 마돈나의 음악은 Like a virgin 이후로는 거의 듣지 않았는데 나이들어 빤스만 입고 나온 이모습에 혹해서 그만... 뮤비도 아리아리하니 괜찮다.
4. 헬로윈
지금도 이 그룹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소시적에 좋아했었던 그룹이었다. 이 앨범자켓을 좋아하는 이유는 LP를 펼치면 그 안에 재미있으면서 야시시한 일러스트가 있어서 좋아했다.
3. 머라이어 캐리
정말 이 아름다운 빤스한장때문에 CD를 사기도 한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머라이어. Love takes time을 부르던 그 우아한 모습이 없어져서 아쉽기도 하다. 한때 저빤스에 중독이 됐던 기억이 난다. 역시 최고의 섹시함은 민무늬에서 나온다는... ㅡ.ㅡ
2. 너바나
이 앨범을 설명하는건 이 앨범을 욕되게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친구가 저 앨범을 빌려줬을때 서양애기들은 전부 포경을 일찍함에 놀랐다가 음악을 들어보고 두번 놀랐던 앨범.
1. R.A.T.M
이 CD는 자켓도 음악도 강렬함 그 자체다. 메세지도,음악도 강렬한 R.A.T.M
이상 음악과는 상관없이 그냥 껍데기 좋아서 샀던 LP,CD들의 기억을 더듬어서 나열해봤다. 요즘은 MP3때문인지 CD를 살일이 거의 없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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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세상이 또 바뀌어서 포경수술 안 하는게 유행입니다. 흑인은 거의 안하고, 라틴계열도 50% 미만,백인은 70% 정도.
유태인이 아니면 별로 안 하는 듯. 의사들 말로는 종교문제가 아니고 medical reason 이라면 할 필요 없는 수술이라고 하더라구요.
미국드라마의 가끔 등장하는 주제를 봐도 모두가 다 하는건 아닌듯보였습니다.
캬~ ratm의 저 쟈켓은 정말 최고구만요.
말씀하신대로 최고의 메시지와 음악으로 쟈켓을 욕 먹이지 않았구만요.
글고 마돈나 언니는 지금도 넘 좋구만요~
추신수: 아무도 트래백 안 날려줬는디 날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흑흑
최고죠. 바나나님도 좋아하시는류의 음악이신가보군요. :)
앗!! 너바나나님 덕분에 고민하면서 RATM은 저도 꼽을려고 하고 있었단 말입니다. (웃음)
한데 헬로윈은 시디만 갖고 있고, 본 것도 시디 밖에 없어서 도대체 어떤 야시시한 일러스트가 있단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후관리용 포스팅이라도 어떻게...(굽신굽신)
히치하이커님의 그간 포스팅으로 미루어 짐작해볼때 들어가는게 당연하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ratm...
미친듯이 듣던 저때가 생각이 납니다^^
젝이 떠난 이후로는 관심이 많이 줄었지만...
가사는 영어라 생각지도 않다...
어느날 한번 읽어보다가
미국을 미친듯이 욕하던 가사를 보며
평소에 미친듯이 미국을 싫어하는 저는 씨익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ㅋ
그러셨군요. 저도 다시 소식들을 검색해보니. 해체했나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