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던데 하나도 변하지 않은 여전한 광경을 보고나니 기분이 좀 묘해진다. 내가 첫엠티갔다온지 강산이 세번 변할때가 다되어가는데 어째 하는 짓은 이리 똑같은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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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니, Y세대니 해도 386세대랑 달라진건 없는 듯 싶다. 왜 그런지 궁금해졌다. 하긴 저 많은 성인들이 69를 하면 모를까 369나 하고 자기도 좀 뻘쭘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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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히치하이커 2007/09/12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대학에서 엠티를 가본 적이 없는 일인이 여기 있사옵니다. *-_-*

    • BlogIcon grokker 2007/09/13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 대단하시네요. 보통 신입때 한번 끌려가고 제대후에 심심해서 한번가고 2번은 가던데 말이에요. :)

  2. BlogIcon isanghee 2007/09/13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엠티 간 적 없습니다.
    뻔하겠죠. 술 먹고 사고 치고..

    • BlogIcon grokker 2007/09/13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저도 몸버리고 마음도버리는 엠티에 참여하지 말걸 그랬었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애기는 잘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