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불신
2007/08/27 09:37
웹2.0을 논하면서 가장 많이 달라진게 무어냐고 묻는다면 어플리케이션을 쓰는 듯한 UI의 변화도 있겠지만 데이터를 서버쪽에 저장하고 여러사용자와 공유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해야 한다는게 아닐까 싶다.
오늘 같이 중요한 시점에 그동안 이것저것 넣어두었던 서비스가 안되는 상황은 정말 낭패스럽기 그지없다. 어느 누군가의 프레젠테이션에서 봤던거 같은데 웹2.0과 어플리케이션2.0의 중간 어느지점에선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만나는 서비스의 타협점 같은게 떠오른다.
Perpetual Beta니까 시대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그러려니 하고 기다려야 하는걸까. Perpeutal Beta라는 용어만큼 사용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버젓이 할 수 있는 세상이 요즘 세상이다.
오늘 같이 중요한 시점에 그동안 이것저것 넣어두었던 서비스가 안되는 상황은 정말 낭패스럽기 그지없다. 어느 누군가의 프레젠테이션에서 봤던거 같은데 웹2.0과 어플리케이션2.0의 중간 어느지점에선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만나는 서비스의 타협점 같은게 떠오른다.
Perpetual Beta니까 시대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그러려니 하고 기다려야 하는걸까. Perpeutal Beta라는 용어만큼 사용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버젓이 할 수 있는 세상이 요즘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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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씩 인터넷이 먹통이 되는 때가 있는데요(저렴한 케이블 인터넷이라서리.. 그런가 싶기도 하고). 짜증 지대루죠.
비싼 인터넷서비스도 가끔 그렇더군요. 그러면 정말 짜증나죠.
지금 같은 세상에 단 하루라도 제대로 인터넷이 먹통이 된다면 아마겟돈을 방불케 할 거 같습니다.
아마도 조만간 가장 큰 테러중의 하나는 인터넷망을 전부 다운시키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구글 기어같은 것이 그런 서비스 아닐까요?
저런 것을 보면 인터넷기반으로만 업무를 한다는 것이 낭패로 될때가 많겠어요
써보지는 않았지만 구글기어가 온오프라인의 적절한 혼합을 한다고는 하더군요.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