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는 페티쉬
2007/07/30 09:53
이제 72시간이 좀 지나가지만 여전히 사람같지는 않고 빨갛고 안쓰럽고 그렇다. 어쨋건 작은 손가락 발가락을 보고 있자면 신기하기도 하면서 자꾸만 만지작 거리고 싶어진다.
어머니께서 늘 말씀하시길 어렸을때 나를 쭉쭉 빨았다고 하시던데 그게 뭔지 알것 같았다. 발이 너무 귀여워 나도 모르게 입에 물게 됐다.
보통 남자들이 발을 입에 넣거나 집착하게 되면 페티쉬라고도 하는데 축복받은 페티쉬(?)도 당연히 존재한다.
어머니께서 늘 말씀하시길 어렸을때 나를 쭉쭉 빨았다고 하시던데 그게 뭔지 알것 같았다. 발이 너무 귀여워 나도 모르게 입에 물게 됐다.
보통 남자들이 발을 입에 넣거나 집착하게 되면 페티쉬라고도 하는데 축복받은 페티쉬(?)도 당연히 존재한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로커 2세의 발이로군요. 그 기분 어떨지 잘 감이 오질 않지만 꼭 느껴보고 싶어지네요. ^ ^;
느끼실날이 오시겠죠. 기분 묘합니다.
그래도 페티쉬는 위험합니다. (웃음)
:)
그 기분,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ㅋㅋ. 잘키우시자구요.
정말 작네요.
그로커 2세의 발가락.. : )
정말 무지 조그맣답니다. 저러다가 어느덧 커서 아빠를 속이고 남자친구랑 놀러다니고 할날도 오겠죠. ㅠ.-
아아 신비하면서도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감동ㅡㅜ
감동까지야...신기는 해요. 보들보들하니. :)
축하드립니다!! 오랫만에 들렀더니 그로커님 2세 소식 들으려고
그랬나봅니다. 본능적인.. 어쩔수 없는.. 영원한 ..변치 않은 사랑이 있다는 것에 첫 출발점에 서신 것 같습니다 ㅋㅋ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지내시죠? 감사합니다. 여전히 얼떨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