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2007/07/16 13:41
다행히 날씨가 그다지 덥지는 않다. 곧 그로커2세를 보게 될 거 같아 기대감 반 두려움반 섞인 날들을 보내고 있다.
첫아이 보기엔 늦은 나이에 첫아이라 엄마가 될사람도 아빠가 될 사람도 묘한 기대감과 두려움같은 감정들이 섞여져 있다.  건강은 할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하는 이세상 모든 예비부모들이 했을 그런 고민을 하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빨래하는 그로커



아이를 맞을 준비를 하면서 주변 친척과 지인들에게 받은 여러 아기관련 용품들을 세탁했다. 애 키우는건 빨래하는것보다 힘들겠지 생각하면서.  이제 곧 그로커의 육아일기도 시작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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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ce 2007/07/16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okker junior의 순산을 기도하겠습니다. ^^

  2.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7/07/16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산하실겁니다~!


    근데 유아용품의 색상이

    여아tic하네요ㅋ

  3. BlogIcon isanghee 2007/07/1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산을 기원합니다. 저희랑 거의 비슷하실 듯.
    저희도 "곧" 입니다..^^

    • BlogIcon grokker 2007/07/18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시군요. isanghee님댁의 순산도 같이 기원해봅니다. 나중에 순산소식 블로그에서 기대해보겠습니다.

  4. BlogIcon 민노씨 2007/07/17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그로커의 육아일기 기대되네요. : )
    드디어 아빠가 되시는거군요!!

    • BlogIcon grokker 2007/07/18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해요. 뭐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첫아이라 그런지 언제 태어날지가 무척 유동적이네요.

  5. BlogIcon 히치하이커 2007/07/18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탁기를 돌리는 것도 아니고 직접 발(?)빨래까지 하시는군요.
    ~_~
    그로커 주니어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