핥고 싶은 애플TV
2007/03/26 22:52
좋은 전자제품이란 핥고 싶은 심미(?)적인 느낌을 주는 제품인지도 모르겠다. 예전의 SONY나 요즘의 애플 제품을 보면 가지고 싶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전자제품과 예술품의 경계는 무엇인지 느끼게 하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아직까지 맥북을 벗기고 싶다거나 핥고 싶은 충동을 느껴본 적은 없지만 어쨋건 이 처자는 그런 경지가 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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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애플TV보다 이찬진사장이 만든다는 PVR 제품에 기대가 크다. 나왔나? 뉴스에서 잠깐보고 소식이 없는듯.
아직까지 맥북을 벗기고 싶다거나 핥고 싶은 충동을 느껴본 적은 없지만 어쨋건 이 처자는 그런 경지가 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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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애플TV보다 이찬진사장이 만든다는 PVR 제품에 기대가 크다. 나왔나? 뉴스에서 잠깐보고 소식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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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야... ^^
저도 깜짝.
저도 저런거 핧아 보고 싶어요;;
미투.미투.
저렇게 핧아주면 좀 더 화끈한 영상들이 펼쳐진 다던지(....)
마르고 나면 먼지가 좀 끼겠죠. 냄새도 나고...
:)
ㅋㅋ..왜 내가 저 위치에 있고 싶을까요?..뭔 소리야 -퍽-
점잖고 댄디하실거같은 macboy님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