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의 기회

2007/02/18 00:25
음력으로 계산되는 또다른 새해다.
1월에 세웠던 계획도 흐지부지 해져가고 그냥저냥 한해가 흘러가나보다 생각될때쯤 오늘부터가 정말 새해라고 위로하며 한해 계획을 다시 정비해 본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한주들 보내시길.


TAG ,

트랙백 주소 :: http://grokking.tistory.com/trackback/26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2/18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아니아니, 새해 '돈' 많이 받으세요~

  2. BlogIcon rainydoll 2007/02/1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을 새해 첫날과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BlogIcon grokker 2007/02/1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매일매일이 새롭게 느껴지는 내공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3. BlogIcon 도담군 2007/02/1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주... OTL 연휴 끝나는 날이 하필 한주의 시작이군요.
    설, 추석 연휴마다 토일요일 끼여있다는 저주의 13년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