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마우스 청소팁을 보면서
2007/02/05 21:13
애플의 마이티마우스는 익스포제를 한큐에 쓸 수 있는 것도 그렇고 공굴리는듯한 상하좌우 스크롤도 그렇고 때안타는 하얀색 매끌한 모양까지 금새 사람을 혹하게 하는 마우스다. 특히 맥을 사용하고 있을때는 더욱.
하지만 조그만 볼에 금새 먼지가 끼어 시간이 지나면 스크롤이 안되는 문제점이 생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이런 상황은 더욱 빈번해진다. 빛좋은 개살구라고 맨날 투덜거리다가 검색해봤더니 이미 같은 경우를 해결한 다른 블로거가 있었다.
이래서 인터넷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혹시 같은 문제로 A/S센터를 다니셨던 분들이라면 이방법을 추천드려본다.
http://blog.daum.net/hopark/10792741
하지만 조그만 볼에 금새 먼지가 끼어 시간이 지나면 스크롤이 안되는 문제점이 생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이런 상황은 더욱 빈번해진다. 빛좋은 개살구라고 맨날 투덜거리다가 검색해봤더니 이미 같은 경우를 해결한 다른 블로거가 있었다.
이래서 인터넷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혹시 같은 문제로 A/S센터를 다니셨던 분들이라면 이방법을 추천드려본다.
http://blog.daum.net/hopark/1079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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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볼에 어울리는, 깜찍한 청소 기법이군요ㅎ
음. 결과는 그렇게 깔끔하지가 않았어요. 이거 진짜 볼을 분해되게 만들어놓던가 하지.
실용성을 생각안하고 너무 이쁘게만 만들어도 이런 일이 생기는건 애플을 몰랐을까요. 쩝.
저는 키보드 청소법을 알고 있습니다(너무 뻔한 방법이긴 하지만요). ㅎ
제가 쓰는 키보드가 i-rocks (노트북 자판식) 모델인데요.
어느날 갑자기 이게 뻑뻑거리는 거에요.
벌써 고장인가 싶었는데..
사용설명서를 떠올려보니까..
뒤집어서 두드려라, 뭐 이런 구절이 있었던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말썽꾸러기 꼬마 엉덩이 치는 식으로 뒤집어서 마구 두들겼더니.. (그 안에 있는 먼지가 빠져나오면서) 제대로 눌러지더라구요.
그런데 한달쯤 전에 오렌지 쥬스를 흘려서.. -_-;;
잘 안쓰는 단추이긴 하지만 몇몇개는 아주 심하게 뻑뻑거리죠.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 )
저도 i-rocks씁니다. 예전엔 기계식을 좋아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회사에서 딴짓하는게 들통나더군요.
청소하는건 뭐든 힘든거같아요. 쩝
손재주가 없는 사람은 AS센터 가란 얘기 OTL;;
실제로 해보니 정말 손재주가 없으면 센터에 맡기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실제도 해보왔는데요..
중간이 테이프가 끊겨서 ... 아 난감입니다.
그냥 AS가는게... ㅠㅠ;
그렇군요. 다른 방법도 알아냈는데 그냥 거꾸로 뒤집어서 볼부분을 누르고 원을 그리며 몇바퀴 돌려줬더니 거짓말처럼 고쳐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