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이 없었는데  이제 서서히 분노가 치밀기 시작한다.
웹표준을 지켜야하니 말아야하니 말들이 많지만..
이제 그만들 닥치고 준비하고 적용해야하는 시기라는생각이 든다.

웹표준이 웹2.0과 관련이 있네없네..  테이블을 써야하네 말아야하네같은
웃기는 논쟁은 별 가치가 없다.

업무를 하다보면 여러 웹에이전시와 디자이너, 웹개발자들을 만나고 얘기를 한다.
하나같이 하는 얘기의 결론은.
아직 시장이 아니다.. 익숙치않아서 공수가 많이든다. 등등.

제대로 정보를 구조화하는 작업이 웹표준을 지키는 작업의 기본이다.
좋은 디자이너보다는 훌륭한 디자이너가 필요로 되는 시점이고.
공부많이 하는 개발자, 기획자가 필요로 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공부하기 싫어서.. 익숙치않다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밍기적거리고 있는 거라면..
당장 키보드를 놓고... 다른 일거리를 찾아보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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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nni 2006/12/21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2.0과 웹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