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
2007/02/01 23:35
앨고어는 환경운동가로 변신했다. 앨고어의 낙선을 보면서 멍청한 사람도 대통령이 되는걸 보니 정말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게 존재하는구나 싶었다. 비록 남의 나라 선거였지만 말이다.
정치판에서는 완전히 사라진 앨고어가 들고 나온 다큐멘터리를 두고 정치적인 노림수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진실은 언제나 저너머에.
앨고어의 환경다큐멘터리인 '불편한 진실'을 보고 나니 하나뿐인 지구가 참 많이도 망가졌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정말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에 걱정이 되기도 한다. 영화는 앨고어의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스티브잡스만큼의 스킬이 감동적이다.
지구를 가장 많이 망치고 있는 나라는 미국이다. 그래서 미국인인 앨고어가 열심히 계몽운동을 하고 다니는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정치판에서는 완전히 사라진 앨고어가 들고 나온 다큐멘터리를 두고 정치적인 노림수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진실은 언제나 저너머에.
앨고어의 환경다큐멘터리인 '불편한 진실'을 보고 나니 하나뿐인 지구가 참 많이도 망가졌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정말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에 걱정이 되기도 한다. 영화는 앨고어의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스티브잡스만큼의 스킬이 감동적이다.
지구를 가장 많이 망치고 있는 나라는 미국이다. 그래서 미국인인 앨고어가 열심히 계몽운동을 하고 다니는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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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유사여, 진실이 그렇게 불편했더냐"
Tracked from 우공이산 2007/02/02 13:57 삭제앨 고어 미국 전 부통령이 직접 출연해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불편한 진실(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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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꼭 봐야할 다큐 "불편한 진실"
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2007/09/23 15:08 삭제불편한 진실 포토 감독 데이비스 구겐하임 개봉일 2006,미국 별점 전반적인 리뷰 2007년 9월 22일 본 나의 2,683번째 영화. 이 영화는 두가지 의도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하나는 지구 온난화를 알려야겠다는 의도 다른 하나는 앨 고어 자신에 대한 홍보. 그럼에도 불구하고 9점의 평가를 준 것은 앨 고어의 홍보가 눈에 거슬리는 것도 있긴 하지만 그가 주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메시지는 꼭 들어봐야 할 만한 것이었기에... 그 정도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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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근육덩어리도 주지사가 되는 나라랍니다. 멍청한 사람이라고 대통령 되지 말란 법도 없겠죠.. 낄길낄...;;;;;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하는듯합니다.
사진중에 저 그래프 부분은 정말 재밌으면서도 심각해지더군요.. ^^
그래프부분은 압권이죠. 전 스티브잡스보다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 사람한테 우리는 씨달라고 있다는것도 불편한 진실이네요..
다음번엔 미국여자한테 시달리게 될까요? 세상에 불편한 진실은 많죠. 진실은 대부분 불편한 것일지도..
엘고어, 미국 정치인중 가장 먼저 통신망 확충을 주장하고, 가장 먼저 군 감축을 주장하고... 미국을 위해서는 좋은 사람인데, 아메리칸 드림의 희생양이.. 슬픕니다.
저는 외모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피한방울 안나오게 생긴사람과멍청한 사람.
멍청한 사람에게 정이 많이 가는지도..
저도 이걸 며칠전에 집에서 와이프와 함께 봤는데 처음에는 무슨 스릴러 영화인 줄 알고 봤는데 첨부터 끝까지 앨고어가 나와서 저렇게 프리젠테이션을 하더군요..
그런데 의외로 재밌게 봤습니다.
참 심각하다는 걸 느꼈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환경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죠. 좋은 다큐멘터리였던거 같습니다
전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한번 봐야겠군요..
네. 주말에 시간내서 한번 보세요
오...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니 한번 봐야겠네요.
다큐멘터리치고는 또 그렇게 재미있는건 아니었어요. 뭐랄까.. 다큐멘터리도 재밌는건 무지 재미있는데 이건 그런느낌은 아니었던듯.
저도 다큐멘터리를 좋아한답니다.
특유의 멍청하게 생긴듯한 외모 덕택에 다큐멘터리 발표 초기에는 언론으로부터 비웃음을 많이 당했었죠. :P 말도 잘하고, 글솜씨도 괜찮은 편인데 본래 모습보다는 겉으로 뵈는 이미지에 많이 시달린 나름대로 비운의(?) 정치인이었죠.
다큐멘터리는 꽤나 관심있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놔서 보는 내내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쪽 분야에서 좀 더 깊은 활동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
음. 제가보기엔 부시가 더 멍청하게 생겼던데..
앨고어는 너무 똑똑해보여서 인간미가 없어보이지 않은가요? 뭐 개인차가 있는거겠죠.
의견감사합니다. :)
멍청하게 생긴건 부시가 최고죠. ㅇㅅㅇa
애들 앞에서 책 읽는다고 거꾸로 들고 사진 찍었던걸 생각하면...
필넷의 뉴요커님께서도 이 주제에 대해 최근 글을 쓰셨던데요.
http://wnetwork.hani.co.kr/newyorker/3859
저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그런데 솔직히 좀 지루하지 않을까.. - -;;
싶어서 아직 보지 못하고 있긴 하지만요.
^ ^ ;;
링크따라가서 좋은 글 읽고왔네요. 음. 좀 지루한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