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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 빠진지 얼마 되지 않아.. 우연히 보게 된 몰스킨사용자 갤러리를 보고
몰스킨을 가지고 싶어졌다. 뭐 워낙에 여러 블로그에서 유명하니 더 설명은
필요없을 듯 하다.

아날로그 리얼북을 가지고 싶어졌다. 가격은 좀 비싸긴 하나
왠지 손에 잡고 있으면 없던 생각이 마구마구 샘솟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지름신을 자극하는 물건들은.. 심플하면서 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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