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블로그를 사로잡는 방법
2006/12/29 22:28
블로깅을 하면서 내용만큼 고민이 되는 부분이 뭘까. 아마 제목이리라 생각한다. 제목을 먼저 만들고 글을 쓰기도 하고, 그 반대순서로 하기도 하지만 마지막 발행을 누르기전에는 제목이 괜찮은지 한번 더 고민하게 된다.
지명도가 있거나 대문에 크게 걸려 있지 않는다면, 일단 제목이 선택의 큰 기준이기 때문이다.
알다시피 많은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 메타블로그를 이용한다. 많은 메타 블로그 사이트가 있지만 사용자수면에서 블로그플러스와 올블로그 두곳을 대상으로 삼기로 했다. 이 두 메타블로그는 성격이 구분이 되어 진다. 일반적으로 이 성향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관심사의 차이일 뿐이니 어디가 낫다 아니다는 논외로 한다.
그럼 이제 양쪽의 분위기파악이 됐으니 실습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
1. 섞을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서너개 선택한다.
구글, 애드센스, 트랙백, 후끈, 여자친구
2. 그럼 이제 휘휘 섞어 보기로 한다. 뭉치지 않게 잘섞는게 중요하다.
구글을 통해 여자친구를 만나는 방법.
구글 캘린더 해킹으로 여자친구 스케줄 훔쳐보기.
트랙백으로 후끈한 여자친구 구하는 방법.
구글 창업자는 후끈한 걸을 싫어하는 것으로 밝혀져..
구글 애드센스 수익으로 후끈 달아오른 여자친구.
3. 방문자수를 원하는지 댓글을 원하는지에 따라 무게중심의 이동이 필요하다.
무게중심은 단어 몇개의 추가로 이동이 가능하다 하겠다.
주의할 점이 있다. 제목과 내용은 일치해야 한다.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그 길이 무척 험난한 길임을 알 수가 있다.
p.s 쓰고보니 낚시성 제목 만들기가 돼버렸다. 사과드린다.
지명도가 있거나 대문에 크게 걸려 있지 않는다면, 일단 제목이 선택의 큰 기준이기 때문이다.
알다시피 많은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 메타블로그를 이용한다. 많은 메타 블로그 사이트가 있지만 사용자수면에서 블로그플러스와 올블로그 두곳을 대상으로 삼기로 했다. 이 두 메타블로그는 성격이 구분이 되어 진다. 일반적으로 이 성향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 관심사의 차이일 뿐이니 어디가 낫다 아니다는 논외로 한다.
그럼 이제 양쪽의 분위기파악이 됐으니 실습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
1. 섞을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서너개 선택한다.
구글, 애드센스, 트랙백, 후끈, 여자친구
2. 그럼 이제 휘휘 섞어 보기로 한다. 뭉치지 않게 잘섞는게 중요하다.
구글을 통해 여자친구를 만나는 방법.
구글 캘린더 해킹으로 여자친구 스케줄 훔쳐보기.
트랙백으로 후끈한 여자친구 구하는 방법.
구글 창업자는 후끈한 걸을 싫어하는 것으로 밝혀져..
구글 애드센스 수익으로 후끈 달아오른 여자친구.
3. 방문자수를 원하는지 댓글을 원하는지에 따라 무게중심의 이동이 필요하다.
무게중심은 단어 몇개의 추가로 이동이 가능하다 하겠다.
주의할 점이 있다. 제목과 내용은 일치해야 한다.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그 길이 무척 험난한 길임을 알 수가 있다.
p.s 쓰고보니 낚시성 제목 만들기가 돼버렸다.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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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기 낚인 이 하나요
흠. 낚은게 아니여요. 정호님. ( ")
제목과 어울리는 내용 만드려면 머리좀 써야될듯...
^^ 불가능 하지않을까합니다. TP님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후후..
절묘하군요...
정말 저 두곳뿐 아니라
모든 메타블로그를 사로잡겠는걸요 ㅎㅎ
ㅋㅋㅋㅋ Hee님이 수긍해주시다니 기쁩니다.
정말 내용만들기 어렵군요. ㅎㅎ
하지만 적합한 내용만 만들어 낸다면....
초 대박 포스팅???
내용을 만드실수있으면 꼭 포스팅을... 저도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D
ㅋㅋ..정말 절묘합니다 ^^
저 것으로 글쓰면 정말 대박날 듯..^^
저제목중 하나를 사용한 ENTClic님의 2007년 포스팅하나를 기대해봅니다. :D
와우~ 이제 낚아 볼까??
농담입니다... ^^;;;
호호호호
글을 엄청나게 많이 작성한다면 (하루 10개 이상?) 낚시질이나 제목에 신경쓰지 않아도 수백~수천 명씩 몰려온다죠. ㅎㅎㅎ
작은인장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하루에 10개포스팅하려면... 아니 몇년씩 꾸준하게 블로깅하는것도 존경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인장님 말씀처럼..
저는 요즘 "다작은 명작을 만든다"는 신조로 열시미 쓰고 있는데 아직 명작이 한껀도 안나왔다죠..ㅎㅎ;;;
제목짓는범좀 배워가야겠는데요~ ^-^;;
다작이 명작을 만든다... 좋은 표현인데요. 저런 제목은 지향하시면 안되고 지양.. ㅋㅋ
그치만 "지향"의 유혹이..ㅎㅎ
요즘 카운터도 좀 줄어든듯한데..쿨럭;;
님이 컴비네이션한 제목 보고 혼자 많이 웃었습니다. 센스와 분석력이 대단하십니다.^^.
별말씀을요. 이젠 새해인사가 더 울리겠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아무래도 조금은 낚시글의 향기가 나지않나 싶습니다... ^^
흠. 뭐 의도적인건 아니었어요. ^^;
이런 멋진 분석을 해주셨었군요. : )
써머즈님 블로그에서 트랙백링크 타고 왔습니다.
역시.. 그로커님이십니다.
^ ^;;
링크는 참 신기한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링크를 사랑하지만서도..
뭐 그냥 확연히 다른 메타블로그 성격이 재미있어서 농담삼아 쓴글이었습니다. 분석까지는 아니구요. :)
정말 기발해요!
키워드를 잘 선택하면 그리 어렵지 않을 것도 같은데요? ^^
ㅋㅋ. 진중하신 서머즈님의 포스팅을 기대해봐도 될까요?
가끔 낚시성 제목을 쓴 적은 있지만 저는 제목은 내용 요약으로 끝을 냅니다. 제목을 이렇게 작성하는 것이 블로그 취지에도 맞는 것 같고요.
그리고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앗. 도아님.
도아님 말씀처럼 제목이 내용을 한줄로 나타내야하는 것이라서 더 힘들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여전히 저를 고민되게 하는 것이기두 하구요.
낚시본능을 자제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ㅠ.ㅠ
밤샘의 피곤함이 싹 가시는군요 ^^
밤샘을 자제하세요. rince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