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 HAVE 대출능력.

2006/11/24 10:53

정책이 발표되기 전이나 후나 여전히 신문을 봐도 뉴스를 봐도 달라지는 건 없어보인다. 상처가 나면 어디가 아픈지 보고 처방을 하는게 일반적이라 생각되는데도 현재 내려지는 처방전들을 보고 있자면 예전에 군대에서 아플때 처방받던 생각이 난다.
웬만한 병에는 소화제,아스피린.  모든 외상에는 빨간 약을 바르고 치우는 그 처방말이다.

대출은 나같은 서민이 받아야 하거늘.. 대출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

트랙백 주소 :: http://grokking.me/trackback/1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인 2006/11/2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씨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주변 사람들이 다들 그랬다..노무현 재임기간에 집을 사야한다고!! 어쨌든..진행 과정은 역시 집을 사야해 말아야해..하는 엄청난 고민을 던져줬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