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한 한국의 음식.
2006/11/04 11:13
얼마전 음식관련한 방송을 보고 있는데 '송이전복찜'이라는 음식의 소개가 나왔다. 몸에 아주 좋은 보양식이라고 한다.
비싼 요리라 호텔같은데서 많이 나오는 거라고 하는데 요리사가 재료를 각각 보여주면서 둘이 궁합이 정말 딱 맞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일명 '부부찜'이라고도 한다며 씨익 웃는다.
전복과 버섯을 한 솥에 넣어 푹 찐후 뚜껑을 열어보니 흐물흐물하게 섞여져 있다.
난 별다른 상상을 한게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 들였을 뿐이다.
음식을 앞에 두고 얼굴이 불그레 해짐을 느끼는건 왜일까.
비싼 요리라 호텔같은데서 많이 나오는 거라고 하는데 요리사가 재료를 각각 보여주면서 둘이 궁합이 정말 딱 맞는다고 말한다. 그래서 일명 '부부찜'이라고도 한다며 씨익 웃는다.
전복과 버섯을 한 솥에 넣어 푹 찐후 뚜껑을 열어보니 흐물흐물하게 섞여져 있다.
난 별다른 상상을 한게 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 들였을 뿐이다.
음식을 앞에 두고 얼굴이 불그레 해짐을 느끼는건 왜일까.
TAG 잡담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된장을 찍어 먹으면서 일부러 응가를 생각할 필요는 없죠.
송이는 원래 그런 모양 때문에 먹는 것으로 아는데 사진보니 전복도 그런가 봅니다.
흠.. 된장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충격입니다. ㅡ..ㅡ
그럴 의도는 아닌데 악플이 되어 버린 건가요? -_-;;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되었네요.
아,된장 좋아하는데 이제 못 먹을 것 같네요.... 물어 내세요~~.
내용보다 덧글이 더 충격적입니다..
ㅋㅋㅋ
므흐흐흐 ^^;